함께 일하실
요양보호사를 모십니다
방문요양은 결국 사람입니다. 어르신을 잘 모시려면 일하는 분이 먼저 편안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 분을 찾습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가지신 분. 경력은 없어도 됩니다.
어르신 댁에 들어가는 일이라 약속한 시간을 지키는 것과 본 것을 그대로 적는 것을 중히 여깁니다.
인지활동형 방문요양은 치매전문교육을 이수한 요양보호사만 할 수 있습니다. 이수하셨다면 꼭 말씀해 주세요.
법으로 정해진 지원
저희가 생색내는 것이 아니라 제도로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다만 기관이 챙겨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저희는 챙깁니다.
같은 기관에서 월 60시간 이상 · 12개월 이상 계속 근무하시면 매달 장려금이 나옵니다.
| 계속 근무 기간 | 월 장려금 |
|---|---|
| 12개월 이상 ~ 36개월 미만 | 50,000원 |
| 36개월 이상 ~ 60개월 미만 | 110,000원 |
| 60개월 이상 ~ 84개월 미만 | 130,000원 |
| 84개월 이상 | 150,000원 |
가정방문급여(방문요양·방문목욕·방문간호)를 직접 제공하는 요양보호사 기준입니다. 기관은 받은 장려금을 그 종사자에게 지급해야 합니다.
대면 보수교육을 이수하시면 2년에 1회 95,000원이 산정됩니다. 기관이 대신 청구해 드리고, 받은 돈은 그대로 요양보호사에게 드립니다.
1·2등급 어르신께 방문요양을 제공하면 시간에 따라 2,000원 / 4,000원 / 6,000원이 가산됩니다(1일 6,000원 한도).
★이 가산은 어르신이 부담하지 않습니다. 기관이 그 요양보호사에게 지급해야 하는 돈입니다.
먼 거리 어르신을 방문하면 원거리 교통비가 방문당 따로 나옵니다. 이 역시 어르신 부담이 아니고, 기관이 방문한 분께 지급합니다.
저희가 드리는 약속
혼자 일하는 자리입니다. 어려운 점을 분기 1회 이상 듣고, 들은 것을 기관 운영에 반영합니다.
어떤 어르신인지, 무엇을 도와드려야 하는지 급여제공계획을 설명하고 보내 드립니다. 모른 채 들어가시게 하지 않습니다.
폭언·폭행·성희롱 예방과 서로 존중에 관한 내용을 어르신·보호자께도 연 1회 이상 안내드립니다. 문제가 생기면 기관이 나섭니다.
가족을 돌보시는 경우는 「가족인 요양보호사」로 따로 규정이 있습니다 — 가족요양 안내를 봐 주세요.
지원·문의
가까운 센터로 전화 주시면 됩니다. 어느 지역에서 일하고 싶으신지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