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여실 분을
찾습니다
아들과딸은 성남·수원·용인·광주에서 주간보호 6개 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그 운영 방식을 방문요양으로 넓히고 있습니다.
저희가 쌓아 온 것
공단 평가를 기준으로 운영합니다
「잘하고 있다」가 아니라 공단이 3년마다 재는 항목을 기준으로 일합니다. 방문요양은 26개 항목이 있고, 저희는 그것을 홈페이지에 그대로 공개하고 약속으로 드립니다. → 우리 요양보호사
기록을 사람 손에 맡기지 않습니다
급여제공기록지·상담·평가 일정이 빠지면 점수로 깎이기 전에 화면에 보이도록 시스템을 짓고 있습니다. 사람이 기억해서 챙기는 방식은 반드시 빠집니다.
6개 센터에서 실제로 돌려 본 방식입니다
문서로만 있는 계획이 아니라 매일 쓰는 것에서 나왔습니다.
가맹 조건·비용·절차는 이 쪽에 적지 않습니다. 여는 지역과 규모에 따라 달라지고, 확정되지 않은 숫자를 적어 두면 그것이 약속처럼 읽히기 때문입니다. 문의해 주시면 그 자리에서 정확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 이미 사회복지·요양 분야에 계셔서 현장을 아시는 분
· 혼자 시작하기보다 운영 방식과 평가 대응을 함께 쓰고 싶은 분
· 기록과 절차를 번거롭게 여기지 않는 분 — 방문요양은 그것이 곧 품질이고 수입입니다
문의
가까운 센터로 전화 주시면 담당자에게 이어 드립니다. 어느 지역에 여실 생각인지 말씀해 주세요.